난 주로 맞말을 함ㅋㅋ 아직도 과거의 영광에 해메면서 우월감에 사로잡혀 있으니 중량천보다 못 한 쎄느강 똥물에 근자감 느끼며 주접싸지 퐁네프의 연인들 기억하기엔 개처망해버린 걸 모름ㅋㅋ 손님들 데려다놓고 생체실험하면서 친환경타령이나하는 오만방자함이 프랑스니 먹힌다 여기나 에디뜨피아프나 팔아처먹을수밖에 없는 늙다리새끼들의 초라한 근자감이 다 뽀록질나는 거 같음 - dc official App
진지하게 혐오감이 드는 연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