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초딩들은 튀기, 외국인에 러시아어로 씨부리고 다니고
가게들도 다 러시아 빵파는 곳으로 바뀌었음
아예 여자도 데리고 와서 애까고 산다
다문화 혼혈이 아니라 아예 순수 외국인들이 한국와서 애 2~3명씩 까고 유모차 몰고 다님
길거리에도 러시아/중앙아시아 양아치 새끼들이 활개친다
골목길 돌아댕기면 지들끼리 지나가는 한국인들 존나게 꼴아봄
나도 지나가는데 빤히 쳐다보더라
근데 생각보다 애들이 덩치가 좋지는 않음
내가 맨몸운동+러닝하는 183에 77kg 이대남인데
나보다는 체구 작고 뼈대 가는 멸치들 꽤 많더라
근데 가끔씩 러시아쪽 피 찐하게 섞인 애들은 체구 좀 크긴 함
20~30년 지나면 자치권 달라고 폭동일으킬듯
이놈들 남성호르몬 많이 나와서 공격성 존나 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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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미술학원, 피아노 학원 수상실적에 이놈들 이름 들어가 있는거 보면 나름 애들은 지들딴에 신경써서 기르는거 같긴 하다 - dc App
로스케 백인피 많이 섞인 애들이 문제지 순수 동양인에 가깝게 생긴애들은 같은 아사달 혈통 가진 민족 맞아서 괜찮음 - dc App
대부분 넘어오는 애들도 러시아, 이슬람 영향 받은 놈들이라 민도가 씹창났습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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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들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 대부분 우즈백, 카자흐 외노자들입니다. - dc App
불체자들 많습니다 - dc App
@Großkorea 카자흐는 상호 무비자 국가라 3개월짜리 관광사증 자격으로 한국와서 눌러앉음. 걔네가 한국정착하는데 도움주는게 고려인 커뮤니티고.
봉명동은 원래 살던 중국계들이 러시아 스탄 애들로 대체됐다고 들었음. 화성서부랑 평택서부에도 그런 사람들 많음. 그 이슬람 여자들 입는 전신 다 가리는 검은 옷 있잖아 그거 입고다니는 여자 공단촌에서 처음봄. 문재인때 재외동포 인정범위 4세대로 늘고, 그에따라 스탄애들 같이 딸려오며 폭발적으로 증가중. 최근엔 네팔애들도 엄청 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