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랑스의 자유, 평등, 박애란 자본주의를 베이스로 깐
알량한 동정심과 같은 것
폴란드 남편이 잠자리 못한다 발로 차버린 프랑스녀가
부자된 남편의 복수에 깜빵에 갇히고도
"출소하면 당신과 폴란드에서 살게요"라며 눈물짓던 장면이
온갖 개똥폼 잡으며 예술의 나라인양 깝처대지만
미제에 붙을까 중궈에 붙을까 간보는 오늘의 좆랑스를
보는 거 같음
그들이 말하는 자유 평등 박애는 위대한 좆랑스가
보여주는 동정심과 연민에 지나지 않음
지들 이익이 걸리면 천박하기 이를데 없는 것들이
포장질하긴ㅉ
- dc official App
이번 올림픽 개회식 봤으면 알거 아님.
이미 미국에 먹힘
그정도로 개판임? 난 20분전에 일어나서 꼬라지보니 머 가관도 아니더라ㅋ - dc App
시작부터 레이디 가가 나오는데 볼 장 다본거 아님? ㅋㅋㅋ
ㅋㅋㅋ - dc App
냉전 폴란드 영화계 아웃보면 폴란드식 영화제작이 옳았는가 싶음
전에 링크 걸어줬던 텐기즈 아불라제 후회 보심? 그게 구소련때 600만명이 관람했던 작품이지 알바즈귀니 욜만 보더라도 한국 영화쟁이들이 군사독재때 젤 날로먹었음 으악새나 호스테스 영화나 양산했으니ㅇㅇ 목숨걸고 영화 만든 이가 한명도 없었지 - dc App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