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랑스의 자유, 평등, 박애란 자본주의를 베이스로 깐

알량한 동정심과 같은 것

폴란드 남편이 잠자리 못한다 발로 차버린 프랑스녀가

부자된 남편의 복수에 깜빵에 갇히고도

"출소하면 당신과 폴란드에서 살게요"라며 눈물짓던 장면이

온갖 개똥폼 잡으며 예술의 나라인양 깝처대지만

미제에 붙을까 중궈에 붙을까 간보는 오늘의 좆랑스를

보는 거 같음


그들이 말하는 자유 평등 박애는 위대한 좆랑스가

보여주는 동정심과 연민에 지나지 않음

지들 이익이 걸리면 천박하기 이를데 없는 것들이

포장질하긴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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