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젊은사람들이 있다고 전쟁이 수행이 되는게 아님.
-가정을 이루고.
-어느정도 먹고 살만하고.
최소 두가지가 되야지 총력전 양식이 재현이 됨.
당장 대표적인 선례인 우크라이나를 보면
가정을 이룬 4050들이 최전선에 있지.
2030은 다 튀었음.
근데 어찌보면 당연한 현상임.
가정도 없고,먹고 살만하지도 않음.
군대가 내부부터 붕괴가 되는건데
문제는 8090 신자유주의빔 맞고 대부분이 이런상태임.
해결책은 두개가 있음.
광적인 신정 전사우위 국가이거나
그것도 아니면 러시아-중국처럼 군이 하나의 출세 코스가 되서 준전사우위 사회가 되는거임.
근데 이렇게 되면 지금 중상류층 이상부터는 몰락을 의미를 하는거라 할수가 없음.
즉 양안전쟁이 시작이 된다면.
군 경력이 공산당원 출세 보증수표가 되는놈들과
나만 끌려오고 상층부들은 해외로 튀어서 sns로만
악! 우리는 끝까지 악! 하는국가의 싸움인데.
진지하게 장기간 전쟁이 될거라고 보는거임?
맞는말인데 러우전도 3일컷이 정배였던거 생각해보면
일리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