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고 많은 좌익들이 착각을 하는지점은
극우들의 문화적 이데올로기가 진심으로 원한다고 생각을 하는 지점이다.그러나 실상 외국인 추방,인도인 박멸,크리스챤 문화 복고주의등은 그들이 의회정치에서 승리를 위해서 미는것이다.
즉 최대한 그 의제들을 장기간을 유지를 하면서 표를 빠는 정치공학적 목표에 가깝다.
오늘날 현대사회와 특히 보수의 진심인 자본의 영역에도 큰 타격이 오는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그들은 진정으로 원하지를 않는다.
그렇다면 이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그것은 서구의 선배들이 이미 10년대에 정립을 해놓았는데.
가속을 시키는것이다.
즉 예를 들어서 의회정치에서 이민자 반대운동이 대략 6의 찬성과 4의 반대에서 대충 10년의 시간이 걸려서 의제성이 100이 된다고 치자. 단 10년을 채우면 다시 1로 돌아간다.
방을 빼버리거나 최대한 가속 시킬 방법을 찾아서
그 의제를 3년안에 100으로 만드는것이다.
100이 되면 그 의제는 실현이 되거나 강화가 된다.
여기서 최초에 이 의제를 정치공학으로 사용을 할라는 보수정치인들은 강화를 택한다. 다시금 1로 돌릴 기회를 보는것이다.
이를 통해서 무분별하게 가속을 시켜서
보수의 통제된 옵션들이
통제에서 벗어나서 역으로 보수를 집어삼키는것.
이것이 바로 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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