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리버럴(--)에서 가족주의(-+)로 

사에서 공으로 올리려면, 양(+)이 필요함


남자를 글로벌리즘(++)에서 내셔널리즘(+-)으로 

공에서 사로 내리려면, 음(-)이 필요함



여자에게는 양(+)이 있어야 리버럴(--)이 가족주의(-+)가 되며 

남자에게는 음(-)이 있어야 글로벌리즘(++)이 내셔널리즘(+-)이 되지


페미한테는 양이 필요하고, 주갤에는 음이 필요하지


그러니 유교는 음양 모두 필요하고 중요하지 

음양의 조화 

태극기



남녀에 후천적 교육이 필요한 거고

자연상태에서는 리버럴(--) 글로벌리즘(++) 양극단 득세로 흐르지



반면 기독교는 양만 강조하니까


여자를 리버럴(--)에서 가족주의(-+)로 올리는 것만 하고 

남자의 글로벌리즘(++)은 그대로인 거지 

음이 없으니 글로벌리즘(++)을 내셔널리즘(+-)으로 내리기 쉽지 않지

그래서 기독교에서 뉴라이트고 다문화고 터지는 거고



반대로 불교는 음으로 가니까


여자를 가족주의(-+)로 올리는데 관심 없고 

남자를 내셔널리즘(+-)으로 내리는데만 관심있지 

페미고 뭐고 알빠노고 주구장창 주무탈 어쩌고 하는거지



중용의 도가 없으니

둘이 합작해서 리버럴 글로벌리즘 시대를 여는거지

통제 아래있으면 적절히 사용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