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째 평화인데 왜 저렇게 불만인지

남들도 다 괜찮아졌다고 얘기하는데


리대남 못팬다고 불만 

일본 못팬다고 불만 

경상도 못팬다고 불만

다 니가 뭐잡고 못패서 시작된 불만 아니냐


도대체 뭐에 불만이 왤케 많은지

그냥 평화롭게 살면 되는 거 아님?

애초에 불교가 집착 좀 내려놓으라 가르치는 거 아닌지

꼭 지가 원하는 혐오 해야하는 건지


내가 불교 꺼지라 했나 기독교 꺼지라 했나 

남자 꺼지라 했나 여자 꺼지라 했나

중국을 혐오했나 러시아를 혐오했나

조화롭게 어울려 살자고 방법 제시하는 구만


나만큼 평화주의자가 어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