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K + 여성 + 걸크러쉬(종군기자) + 석방


2. 보수우파 내에서 무계파 / 보수우파 내에서 안티가 없음.(이게 좆나 중요)


3. 본인 성격 자체가 셈. 리더로서 그립력이 만만치 않을 거라고 예상함. 



1 + 2 + 3 합쳐지면 진짜 명분 + 실리 다 합쳐진 괴물 후보 탄생할 수도 ...


장동혁도 세긴 센데, 여성과 2030이 많은 윤어게인파 특성 상 이진숙으로 갑자기 쏠릴 수도 있다고 봄. 





특히, 보수우파내에 안티가 없다는 건 


누수되는 표 자체가 없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