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K + 여성 + 걸크러쉬(종군기자) + 석방
2. 보수우파 내에서 무계파 / 보수우파 내에서 안티가 없음.(이게 좆나 중요)
3. 본인 성격 자체가 셈. 리더로서 그립력이 만만치 않을 거라고 예상함.
1 + 2 + 3 합쳐지면 진짜 명분 + 실리 다 합쳐진 괴물 후보 탄생할 수도 ...
장동혁도 세긴 센데, 여성과 2030이 많은 윤어게인파 특성 상 이진숙으로 갑자기 쏠릴 수도 있다고 봄.
특히, 보수우파내에 안티가 없다는 건
누수되는 표 자체가 없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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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은 거침 없을 거 같은데요?
언론인 출신이라 쉽진 않을 듯요
raw data 자체는 매력적이란거죠. 일단, 보수우파 내에서 억까할 사안은 없긴하니. 장동혁-이진숙이 MB-박 처럼 경선 달구는 걸로 정치공학자들이 기획할 듯 싶네요.
한동훈은 그냥 아름다운 자발적 퇴장으로 가닥 잡을듯하네요. 민심투어가 아니라 그냥 퇴사할 회사 마지막 서류정리하는 기분일듯.
말씀하신대로 경선 달구는 용으로 크게 띄워질 수 있을 듯요 한동훈 엔딩도 동의합니다
장동혁-이진숙 경선은 정청래-박찬대 경선과 토론, 전반적 분위기, 결과 까지 유사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