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치인들 어설프게 서민 흉내 내기 바쁜데


찢은 진짜 흙수저에서 올라온 사람이라 그런거 흉내 안냄 ㅋㅋ


노무현 홍준표도 그런데 이 둘은 옛날 사람이라 지금 사람들이 보기엔 약간 거리감이 느껴지는 감이 잇음


찢은 보면 볼수록 저거 어디 동호회나 동창회에서 볼법한 붙임성 좋으면서 약삭빠른 지혼자 잘먹고잘사는넘


딱 그런류 스타일이라 친근감이 없다고 볼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해외는 모르겟는데 국내 행사나 의전 한정해서는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움


저색히는 누가봐도 한국인답다 이렇게 느껴진다말이지 


본심은 어떤지 몰라도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