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4 등 가족동반비자가 많이 풀리면 동남아녀들이 굳이 한남이랑 국결할 유인이 적어짐

나는 국결할 거임

그래서 국결시장에서 유리한 지위를 지키기 위해서 이민수용정책 반대한다.

근데 국결해서 가족 꾸리고 나서는 입장이 바뀔 예정.

혼혈 밑에 깔아줄 순외래계 신주민들이 있어야 나와 나의 처자식이 멸시당하지 않고 적정한 지위를 지니게 될 것이고 이질적이라는 인상이 적어질 것임

그러므로 다문화주의 대찬성, 친이민으로 선회하는 게 내 이익에 부합할 것임

우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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