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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이 방송에 나왔을 때 보고 듣고 느낀 그대로 말하자면 

특히 흥분해서 말을 할 때 '중국인 or 조선족이 경상도 사투리 흉내내는 것 같다'는 느낌이 좀 들었음

(신기하게도 이준석 모친이 사용하는 말투와도 비슷하게 들리는데 그래서 이준석이 명태균을 잘 따랐던 걸까?)


나만 그런가 했는데 놀랍게도 오세훈 서울시장도 그렇게 똑같이 말을 했다는 소문이 있더라고?

명태균은 그게 기분 나빠서 '오세훈 반드시 잡겠다' 운운했다던데 아직까진 오세훈 멀쩡함 ~,,~


이준석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 왜 저렇게 많이 꼬여 있는 거지? ㄷㄷ

※ 느낌적인 느낌으로는 위 첨부 사진에 찍힌 3인 (이준석, 명태균, 천하람) 전부 다 논란이 생겨도 크게 이상하지 않을만큼 이질적인 듯

나 그리고 오세훈만 그렇게 느꼈던 것 아니지? 님들은 어떤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