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라리온은 영국의 해방노예, 라이베리아는 미국의 해방노예들에 의해 세워진 나라다
해방된지 2세기가 지났지만 여전히 양국 국민들은 부패하고 무능한 지배층의 노예로 살고있었고 그걸 타파하기 위해 궐기한 제2의 노예해방전쟁이 90년대의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 내전이고 라이베리아의 찰스 테일러 장군과 시에라리온의 포데이 산코 장군은 민족해방전쟁의 최전선에 서서, 무엇보다 하나님의 편에 서서 용맹히 싸웠다
하지만 여전히 해방노예들을 예속하려 했던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패배하고 다시 식민주의자들의 노예로 돌아간게 현재의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다
포데이 산코, 찰스 테일러의 체포와 혁명연합전선 해체는 제국주의와 노예제의 추태를 보여줬던 가장 추악했던 사건
- dc official App
ba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