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아시아판 나토 어쩌구 떠들던놈이고

취향부터 군사씹덕 출신


어젠다가 리버럴하게 보여서 오해할 수 있는데


이시바를 제외하곤
일본에서 딱히 군 강화와 관련있는 놈은 없음


더 나아가서 일본을 다시 진취적으로 바꿔보자는 쪽도

사실은 이시바가 그랬음



나머진 그냥 돈이나 찍고 피해의식 자극하는 수준에 불과하다





굳이 과거 대동아 일본제국 꿈꾸는 쪽을 뽑자면


일뽕들의 생각과 달리 이시바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