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일부 갤러들은 윤버지의 계몽령을 필두로 한 초법적인 강단력과 개혁정신에 감회받아서 국힘을 윤석열정신의 계승자로 생각하며 지지하고 있겠으나 실상 그 둘의 결합의 시초부터 엇박자였음.

비유하자면 국힘은 어디 돈 잘버는 남자 하나 물어서 그냥 편안한 결혼생활을 하려 하던 사람이었는데, 현재 막 사업이 번창하던 호탕한 청년 윤석열이 보이길래 덥썩 물어버린거지.
근데 왠걸 결혼해서 지내보니 그 사람이 조울증 증세가 있고 그러한 성격이 그의 성공과 현재진행형인 몰락의 기원인 양날의 검인것을 눈치챈거지
이정도 상황파악을 했고 가정의 재번영을 원했으면 윤버지의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주고 그의 충돌적 성격을 잘 제어해주어 다시 재기를 노렸겠지
근데 그런 힘든 일을 하는 결혼생활을 꿈꾸던게 아닌데, 머릿속에선 벌써 대충 애들 다 키우고 황혼이혼 각 잡고 있던거임.
그러니 겉으론 윤버지의 말마다 그냥 예예거렸겠지만, 윤버지에게 필요했던 객관적 상황판단 및 정신적 격려활동을 해주지 않았고 윤버지는 외롭고 불안한 가장이 되어버린거지
결국 갈등의 골이 계몽령을 끝으로 터져버린거.

이렇듯 국힘은 언제나 그랬듯 그냥 보신주의 정당인것이고, 윤석열과 화학적 결합을 해 개혁을 이루던지 이런 대의는 1도 없던것이단 증명임.이제 이준석같은 새남편을 만나면 재산분할문제 땜에 계속 키우고 있는 윤에게인단들도 결국 고아원에 보내버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