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다큐인데도 미장센이 진짜 말도 안되게 뛰어나서 깜짝 놀랏음

아니 자연환경이나 풍광 같은건 감독이 맘대로 할 수도 있는거도 아닌데 어떻게 소외감 , 막막함 , 무력함 속에서 피어나는 실낱같은 희망을 이리도 잘 표현할 수 있었던거지??

하도 근들갑을 떨어대길래 봤는데 진짜 명작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