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이라는 게 꼭 큰 잘못을 했을 때 하는 게 아님 실수를 했거나 꼭 고의•과실이 없더라도 잘못된 결과가 나왔으면 성찰을 해야지
 
노태우에서 이명박에 이르기까지 5인의 대통령 중 그 누구도 국운을 건들지 않았음 한국이라는 나라의 운명을 뒤흔들지 않았다
 
그런데 박근혜 때부터 국운이 흔들리기 시작한 거 같다 물론 모든 것이 박근혜의 잘못은 아니기에 면책되는 부분이 있지만 어찌됐든 그때부터 국운이 기울기 시작했다 봄
 
그래서 결국 실패한 대통령을 세 명이나 보기 직전임 그것도 3인 전부 이전 대통령들보다 훨씬 위험한 자들이고, 마지막 인간은 전무후무 앰뒤맨 오브 올타임레전드임
 
이 모든 사태의 원인은 정치인들에게 있지만 국민들도 성찰해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