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활동의 최종목적은 「종의 교체」이며, 교단 상층부에서 그것이 어느 정도 공유되었다. 마쓰모토의 세계관에서는 인류 전체가 자신의 영성 수준을 높여 초인류 또는 신선민족이라 불리게 되는 존재로 진화할 「신적 인간」과, 물질적 욕망에 빠져 동물화하는 「동물적 인간」이라는 두 종류로 나뉘었다. 현세는 동물적 인간들이 메이저리티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신적 인간들이 마이너리티로서 학대받고 있다. 이 구도를 전복하는 것이 종의 교체다. 옴의 가르침과 지도로 신적 인간을 창출육성하고, 동시에 인류의 영성진화에 방해가 되는 동물적 인간을 숙청할 목적으로 70톤의 사린을 제조하여 일본을 사린으로 궤멸시킨 후 샴발라 또는 진리국이라고 불리는 유토피아 국가를 수립한다는 최종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12]
너무너무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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