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te.com/view/20251013n33477?mid=n0400

'캄보디아 고문·피살' 대학생, 학교 선배가 모집책 역할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우리나라 대학생을 현지로 보낸 대포 통장 모집책은 피해 학생의 대학 선배였던 거로 드러났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캄보디아에서 숨진 22살 A 씨가 충남 한 대학교에 다니다 학교 선배인 모집책의 권유를 받고 출국한 사실
news.nate.com
학교선배 소개라 믿고간듯?.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9082400004

가짜 사이트로 84억 뜯은 캄보디아 거점 리딩방 일당 20명 검거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서울 양천경찰서는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한국인 62명에게 약 84억원을 뜯은 일당 20명을 범죄단체가입·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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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가서 잘풀리면 이런 케이스가 됐을까. 근데 이거도 검거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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