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강용석과 비슷한 과 아닌가 싶음


본인 유리한대로 정보를 끼워 맞추는 것 같은 의심이 듬

심각한 건 가짜뉴스까지 이용을 한다라던가 

(대표적으로 과거 대선 때 트럼프 졌을 때 뻔한 가짜뉴스들 = 우파가 당시 원용석 기자가 지껄인 내용 인용했다가 역공 당하면 바보 돼)

이상하게 우파 쪽에 별로 도움이 안되는 걸 불필요하게 저격을 빨리 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임 

(이건 오히려 진짜거나 가짜거나 결과에 상관없이 우파 쪽에 유리해서 적극적으로 이용해도 되는데도 마치 자기 일인마냥 적극적이고 빠르게 저격을 해댐, 정말 우파 기자라면 그냥 놔둬도 될텐데 무슨 이유로?)

 

최근 그라운드씨 전한길 황교안 등과 어울리는 것 같은데 김성원 대표 외에는 다 순진한고 둔한 분들이라

앞으로 좀 더 조심하고 경계할 필요가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걱정이 됨 (중앙일보에서 안 짤리고 있는 것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