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찬가지로 ‘화짱조’라는 표현으로 우리가 얘기하는데. 이게 SNS에서 보수 쪽에 계신 분들이 만들어낸 용어인데, 화교 그리고 중국인을 비하한 단어, 조선족 이렇게 해서 넣은 건데. 예를 들어 어떤 이분들이 중국인이기 때문에 싫어한다. 아니면 화교이기 때문에 싫어한다, 조선족이기 때문에 싫어한다 이거는 혐오의 사전적 정의에 해당하죠."
"보통 정치에서 유럽에서도 그렇고 일본의 참정당 이런 것도 그렇고 3당으로 나온 것들이 자극적인 걸 하려고 약간은 민족주의적 성향이랑 반이민부터 시작해서 나오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에서 이례적으로 국민의힘이 저희보다 훨씬 더 오른쪽으로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만약에 중국 대사관 앞에 가가지고 구체적인 아젠다를 가지고 시위하는 것은 전혀 문제 없을 겁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홍콩 문제에 대해가지고 중국의 전향적인 반응을 기대한다. 그때까지 우리는 홍콩 사람들과 연대하겠다라든지. 아니면 중국의 인권 문제가 있다."
보통은 보수신당이 화짱조 타령하고 기성정당이 엄근진하는데 정반대군.
바로 여아합의로 군사옵션 거론하는 호전적 based 민족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