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시절 곡물 그중에서도 대두와 관련된 문제는 중국외교에 있어서 치명적인 문제로 작동을 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보여준것 처럼 곡물 물류망을 하루아침에 바꾸는것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당시 중국은 트럼프의 곡물과 관련된 압박에 이빨을 빠드득 소리를 내면서도 끌려다니는 그림이 나왔다.
그 이후 중국정부는 농업 생산량 정책과 다방면 수입 정책에 대한 계획을 세운다.내 기억으로는 당시 한국언론에서 소비에트와 비슷히게 중국은 미국이 없으면 굶어죽는다고 연신보도를 할때이다.
시간이 흘러서 결과적으로 중국은 필수곡물에 대해서 어느정도 최소선의 자국 생산량 성과에 성공을 했으면서도 다방면 물류망을 구축을 하는데 성공한다.
과거 1기시절 중국의 목을 조르던 트럼프의 올가미는
오늘날 중국의 방패가 되어서 돌아온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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