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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훈 수석대변인, 첫인상과 행동에서 오는 쎄함


최근 장동혁 당대표가 수석 대변인에 임명한 박성훈 볼 때마다 느꼈는데 "인상이 조국 닮았어"

더구나 둘 다 똑같은 부산 출신이라 말투까지 비슷해서 더 형제 같다는... '조국 동생' 혹은 '좀 더 젊은 조국'


평소 박성훈에 대해선 전형적인 '비선출직 엘리트 공무원'이며, 그 외모 및 출신성분도 조국과 거의 '도플갱어' 수준으로 닮아서 

쎄한 첫인상만 (성격 좀 이상할 것 같다는 짐작) 가지고 있었는데,

국힘 수석대변인이라는 자리에서 그것도 지금과 같은 시국에 민주당 쪽에 그런 비굴한 문자를 보냈다는 소식을 듣고 

'박성훈은 그 외모 뿐 아니라, 그 성격이나 행태도 조국과 똑같은 것 아닐까?'라는 강한 의구심이 생겼다.


그런 그가 최근 민주당 대변인한테 보낸 문자("공격 너그럽게 이해해달라", "존경하는 마음으로 더 잘 모시겠다", "시간 되실 때 식사라도 모시겠다")는 언론에서 예의로 포장됐지만, 

지금과 같은 '전쟁에 준하는 비상 시국'에 지나치게 비굴한 그의 행태에서 '여의도 카르텔 냄새가 진동'하기 때문에 이 일로 박성훈에 대한 정치인으로서의 인상은 더 나빠졌다.


박성훈과 같은 이런 특징은 주로 여.야 경계선이 없는 인물들한테서 나타나기에 '이유여하 불문한 보직 조정'은 필요한 것 아닌가 싶다.



ⓐ '소시오패스 (일반 국민들과 괴리된) 정치인'이라는 낙인 찍힌 조국과 닮은 외모가 주는 박성훈의 첫인상

사람은 닮은 외모나 배경 보면 성격까지 비슷하다고 단정짓기 쉬운데, 조국과 닮은 박성훈도 마찬가지로 (행정고시, 사법시험 통과 엘리트라는 요소와 별개로처음부터 “쎄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조국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심리적 Horns effect(뿔 효과)로 박성훈한테 무의식적으로 덧씌워졌다고 볼 수 있겠다.


ⓑ 기회주의자 냄새가 진동을 하는 문자 논란 

박성훈의 처세술or예의바른 문자는 여.야 대립이 극한인 정국에서 너무 지나칠 정도로 태평한 동시에 계산적으로 보였다. 

박성훈 이력을 보면 오거돈 밑에서 부산 부시장 하고, 문재인 정부에서 수석전문위원 등 더불어 민주당 인사들과 친분 쌓은 걸로 진영 안 가리고 줄 타는 처세술이 문자 외에서도 드러난다.

아울러, 국민의힘 정당을 망친 요주의 인물인 박형준 (이준석 및 한동훈 돌보는 배후 중 하나) 밑에서도 부시장을 다시 한 것은 물론 언제라도 최적의 양지를 경계 무시하고 들락거린 정황이 있다.

그는 계파는 물론이고 진영까지 초월하고 있어서 '정치적 측면에서 볼 때' 효율만 생각하고 계산기를 두드린 것 같은 그의 이력에서는 외모에서 느낀 것 이상의 (조국스러운) 쎄함을 느낀다. 

정치판에선 충성도랑 이념이 중요한데, 이런 태도는 우파 지지층의 불신만 산다. 이는 서로서로 불행한 관계가 될 뿐이다.


ⓒ 투쟁심은 보이지 않고 이념과 신념은 희미한 상태에서 처세 및 효율에만 능한 박성훈의 성향과 행적을 고려할 때 정치보단 '일반 공무원'이 어울린다

박성훈은 효율 중시하는 엘리트 스타일이다. '일반 공무원'으론 딱이지만, 정치판에선 한계가 보인다. 

김무성, 유승민 시절 같았으면 잘 맞았을지도. 근데 지금처럼 진영 싸움 치열한 때는 안 어울린다. 

박성훈에 대한 지금까지의 잠정 결론은 '이력 및 처세가 중요한 일반 공무원으로 살아야 국가와 국민들에게 이로운 인간 유형'이다.

박성훈이 계속 정치를 한다면 '망하면 조국2', '잘되면 정의화2' 밖에 안되는 (어느 쪽이라도 그가 소속된 정당 및 지지자들은 괴로운) 정치인 정도일 거다.



# 결론 3줄 요약


1.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께서는 조금이라도 조국과 민족을 위하는 마음이 있다면, 시대에 뒤떨어진 '투쟁심 부족, 신념과 이념 모두 희미한 정치' 도전은 관두고 '일반 공무원'으로 돌아가라 (부산으로 돌아가서 다 망쳐놓은 도시 꼴 = 특히 서부지역 중국인 불법 체류자들 및 중국식 난개발 문제 수습이나 좀 제대로 했으면...)

2. 박성훈 같은 타입은 차라리 김무성 & 유승민 시대 때 정치를 본격적으로 했으면 그 둘의 후계자로 딱 좋았을텐데, 애석하게도 그 이후 이준석 및 한동훈이 깽판 분탕질로 다 망쳐놔서 이제 더 이상 박성훈 같은 처세술 + 여의도 카르텔 정치인이 설 자리가 없다

3. 급속한 A.I의 발전 고려할 때 사실상 변호사 업종 대부분은 폐업 직전이라... 과거 공직에 있으면서 무리하게 사법시험에 투자한 시간은 그냥 쓰레기통에 버린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