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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랑스 텔레그렘 유저들에게 챗 검열에 관한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이 자유를 훔쳐가려 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 유럽 연합이 당신의 사적 권리를 거의 금지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그들은 어플리케이션이 개인적 메시지를 항상 감시하는 걸 강제하도록 하는 법에 투표하였는데, 이는 모두의 휴대폰에 감시 도구가 탑제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 권위주의적인 법은 프랑스 주도 하에 이뤄졌습니다. 전직 佛 내무부 장관인 브루노 네타이요와 현직 내부무장관인 로랑 뉘녜즈가 이 법을 지지했습니다. 지난 3월, 그들은 경찰이 프랑스 시민의 '사적 메시지'를 보게하도록 결정했습니다. 공화당과 마크롱의 르네상스 그룹은 이에 지지를 표하였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범죄와 싸우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허나 그들의 진짜 목표는 일반인들입니다. 범죄자들은 VPN이나 다른 특별한 웹사이트를 통해 숨을거기에, 이 조치로는 범죄를 막을 수 없습니다. 게다가 관료와 경찰의 메시지는 감시되지 않는데, 이는 편리하게도 법안이 이들의 메시지 감시를 예외로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 법안은 오직 '당신'을 타겟으로 한 사적 메시지와 사진에 대한 위협일 뿐입니다.

(영국: 응 VPN도 막을거야 ~)

오늘날, 우리는 사생활을 지켜야합니다: 우리의 싸움에 대한 독일의 갑작스러운 지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유는 여전히 위협받고 있습니다. 프랑스 지도자들은 프랑스 국민들의, 아울러 모든 유럽인들의 기본권인 사적 메시지에 대한 전체적인 접근을 지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