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과 ‘6·25 남침 사과’ 합의까지 됐었다” - 시사저널

MBC 라디오 을 집필했던 이호 작가는 생전에 김영삼(YS) 전 대통령과 가장 오랫동안 인터뷰를 한 작가였다. 이 작가는 본지에 YS의 생전 인터뷰 내용을 기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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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한 게 아니고 당시에 크게 위협을 느낀 김일성이가 다급해서 나를 만나자고 한 거기 때문에 웬만한 건 내가 요구하는 대로 다 듣겠다고 한 깁니다. 그때는 북한의 태도가 완전히, 뭐 180도 달랐으니까요. 근데 지금 김정일이 간뎅이는 DJ하고 노무현이가 다 키워논 건데, 몇 억 불씩이나 갖다 바치고도 국군 포로 하나 구해내지 못하면서 그게 무슨 정상 외교라고, 하여간 희한하고 참 한심해서…." - YS


기싸움 거는 것을 넘어 괴뢰수장을 기로 눌러 죽여버린 진정한 보수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