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민족성이 다양성이나 리버럴이랑 전혀 안맞음
뭐 동성애니 퀴어니 떠드는 새끼들도 죄다 베를린같은 대도시에서나 조금 있는 거 뿐이고, 그외 도시들이나 시골에는 아예 기도 못펴는 거 보면 그냥 미국이 후원하는 민주주의니까 억지로 연명하는 거임
내가 볼 때, 민주주의를 유지한다는 가정하에, 미국의 개입없는 독일의 디폴트값은 헝가리나 폴란드 수준의 보수+권위주의적인 나라일꺼임
어쩌면 민주주의도 안맞는다고 버릴 수도 있음
그래서 리버럴들은 애써 난민들이나 이민자들 수용해서 제2의 프랑스나 영국처럼 다문화 국가 만들어보려고하는데
독일은 이민자들이랑 존나 안섞임, 물과 기름처럼
미국이 떨려나는 순간 독일 리버럴들은 애초에 있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빠르게 소멸할꺼ㅇㅇ
지금 독일이 혼자 괴이하긴 하죠
실제로 여기 유전님이 예전에 게르만권 지역 중에서 구동독 스위스 오스트리아 전부 다 보수적인거 서독만 돌연변이라고 하셨던게 인상깊던 ㅋㅋ
https://m.dcinside.com/board/thirdposition/7618
동성애는 원래 유행햇잖아 제국이랑 나치시절에도
보수혁명론이 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