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에 위치한 아울렛에서 옷 상자 29개를 훔친(시가 6천만원 상당) 카자흐스탄인이 4년만에 잡힘.
29개를 훔칠정도면 이삿짐 트럭같은거 대기시켜놓고 훔쳤다는건데...
아무튼 경찰 추격과정에서 뺑소니도 있었는데
법원에선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부양가족이 있는 점을 이유로 3년형을 선고함.

한국생활하면서 애새끼도 깐듯...

이거보면 불체자한테 범죄타겟되면 보상은 커녕 잡지도 못한다고 봐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