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그것만이 중, 일을 억제할 수 있다
20세기 중일 억제기로 가장 효율 좋았던게
아브라함계 유일신앙 종교였음
둘다 중국과 일본의 심장을 겨누고 있음
문제는 21세기 넘어오면서 약빨이 떨어졌다는 것인데
누가 동아시아 아니랄까봐 다시 뱉어내는 형국이다
유물론적으로 가면 일본의 위치에 중국의 체급에
밟히는게 한국이다
그럼 새로운 중일 억제기는 뭐가 좋을까
그게 바로 다인종임
한국만이 해낼 수 있는 그 전세계 어디에도 없는 뜨거운 용광로 리 사회
다문화를 하나의 문화로 녹여내는 저력
전세계를 한국 문화로 통합시킬 수 있는 그 포텐셜
그걸 이용해야만 한다
프랑스는 독일의 사탕발림에 넘어가 엉뚱한 짓거리를 했음
예전처럼 갈것이지
하나로 녹여내야 한다
그게 바로 21세기 대한민국의 유일한 생존법이다
핵만 있으면 되는데 뭔
핵이 시간은 끌 수 있는데 만능은 아님. 문명사회에서 폭행 못하게 한다고 한 사람 망하게 할 수 없는 방법이 없는게 아니잖아. 그거랑 똑같음
핵 + 폐쇄 체제까지 가야 어느정도 니가 노린 효과가 작동할것임
근데 이 폐쇄 체제를 유지한다는게 공짜가 아니라는거.
한중일 모두 유교로 돌아갈 거라 ㄱㅊ
@글쓴 제3갤러(221.158) 다인종도 만능 아닌데? 오히려 잡종화될수록 장기적인 근린 제국체제 편입이 불가피한데 개소리
ㄹㅇ
반중반일을 위해 한민족절멸을 받아들여야한다 전형적인 미제나 할법한 사고방식
기독교 타령부터가 미제가 한국에 공작한 고대로 떠드는 자
카톨릭은 대한민국이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서 자생적으로 흡수했다 외국선교사 1도 없이
너야말로 중화주의에 경도된 자
대한민국이 아니지 조선시대 있었던 일이니. 민족차원에서 발생한 사건이지
@글쓴 제3갤러(221.158) 팩트는 조선 카톨릭은 청제국에게 조선을 쳐서 멸해달라고 했다는 것임 공작질은 ㅂㅊ
@AmphibianLemur 팩트는 조선은 이미 경쟁력이 떨어진 체제였다는 것임 너의 문장 그 자체로 조선이 청에게 부탁했다는거 그게 민족이 나아갈 길이냐?
@AmphibianLemur 청조가 가장 두려워 했던게 카톨릭이었다
@글쓴 제3갤러(221.158) 그 부탁을 아브라함 종교가 했는데? 수틀리면 중제에 굴복하는 종교가 한국이 나아갈 길? 간첩은 ㅂㅊ
@글쓴 제3갤러(221.158) 몇달전부터 원종이라고 메모되있던 버러지다운 간첩마인드 ㄹㅇ
@AmphibianLemur 황사영이 뭔짓을 했던간에 과거부터 현대까지 중국은 유일신앙 종교를 가장 두려워했다. 황제 위에 무엇이 있는 것을 두려워했다
@AmphibianLemur 너는 그러면 중국이 카톨릭과 같이 간다는 것이냐?
@AmphibianLemur 황제, 천황이라는 실존하는 민족적 구심점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天밖에 없다는 것을 정녕 모르느냐?
@글쓴 제3갤러(221.158) 카톨릭은 중제 내부 카톨릭교도 문제에서 중제 요구에 굴복했고 전혀 반중제의 중핵이 될 수 없는데? 오히려 중제 외 제국인 미제나 구라파제국들의 연장된 팔에 불과한데? 중제에 반대하기 위해 다른 제국 아래로 들어간다? 아브라함게 종교가 답이라는 선동도 잡종화가 답이라는 선동도 한국을 중일 몰락시키는 폭탄으로 쓰려는 미제가 선동하고 싶어하는 내러티브. 현실은 제국주의적 종교나 제국주의 논리에 따른 잡종화는 근린제국으로의 편입을 정당화할뿐.
@글쓴 제3갤러(221.158) 황제와 천황은 중일의 중핵이나 천주나 잡종인종이 한민족의 중핵이냐? 미제 포함 서방 제국주의의 중핵이지? 한국을 육고기폭탄으로 써먹으려는 간첩새끼야 너같은건 살처분이 답이다
@AmphibianLemur 중일 몰락이라는 거 너도 잘 알고 있네. 한국의 다인종화는 미국에 있어서 당연히 이득인것도 맞는 말이고.
@AmphibianLemur 그러면 한민족의 중핵이 뭐냐? 그걸 말해봐라.
@글쓴 제3갤러(221.158) 미제이득을 위해 중일이 몰락해야하고 그를 위해 한민족이 잡종화를 통해 절멸되어야한다. 전형적인 미제공작원의 선전선동. 한민족의 이해득실과 아무 관계없음.
@글쓴 제3갤러(221.158) 피와 땅이다
@AmphibianLemur 아니 한민족 이득을 위해 중일을 억제해야하고 그것을 위해 한민족은 새로운 리를 가져와 세계를 이끌어야 한다. 이것은 미국의 이득만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세계와 한민족의 일종의 합의이다
@AmphibianLemur 피와 땅? 폴란드를 말하는거냐? 우크라이나를 말하는거냐? 준가르를 말하는거냐?
@글쓴 제3갤러(221.158) 세계가 아니라 미제 포함 서방의 이해득실이겠지 글로벌 사우스는 중제를 통해 다극화를 달성하고 서방을 치고 싶어하니까 반복되는 날조나 그만해라
@AmphibianLemur 그리고 미제포함 서방이라고 하지마라. 미국과 유럽은 이제 서로 갈길 갈거다
@글쓴 제3갤러(221.158) 중일의 억제는 세계와 아무 상관없고 한민족의 이해와 관련될 뿐이며 세계의 이해와는 당연히 충돌한다 세계의 이해에 따른 잡종화는 한민족의 절멸이며 한민족의 이해와 정면충돌한다 이를 옹호하는 자는 제노사이드를 옹호하는 자이며 살처분으로 다스려야한다
@AmphibianLemur 분구필합 합구필분을 모른단 말인가? 다극화는 또하나의 통합을 가져오고 통합은 다시 다극화를 가져온다 그 싸이클에서 계속 지정학적 이해관계가 분기될뿐
@글쓴 제3갤러(221.158) 한민족의 피와 한민족의 대지지. 너같이 천이니 리니 보편을 떠들며 선동해 한민족을 도살해 보편의 제물로 바치려는 자에겐 똑같이 도살로 갚아주면 될 일이다
@AmphibianLemur 중국과 일본의 비대화는 세계에 영향을 준다. 이것은 한민족의 운명과 관련되어 있고 세계는 적절하게 변화한다 세계의 이해에 따라 한민족은 새로운 지도국이 될 것이며 새로운 이념이 싹을 틀 것이다
@글쓴 제3갤러(221.158) 너는 보편을 떠들거면 우주적 보편으로서의 eschatological 열사熱死를 선취하기 위해 지금 당장 너의 목숨이나 끊어라
@AmphibianLemur 한민족의 피는 누구의 피이고? 한민족의 대지는 정확히 어디 땅이고 몇 평인가? 어설픈 정신승리는 수백년의 몰락을 가져다 줄 뿐이로다
@글쓴 제3갤러(221.158) 어설픈 정신승리는 세계니 천이니 리니 하는 보편에 기대어 불가능한 영속성을 꿈꾸는 저능하고 나약한 너같은 부류가 하는게 어설픈 정신승리고 잡종화가 곧 몰락이다 수백년도 아니고 50년만에 한민족을 절멸시킬 잡종화! 이딴걸 주장하는 자는 사지를 찢어 멸해야한다
@AmphibianLemur 리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죽음으로서 그것을 극복하는 것은 얄팍한 센티멘탈리즘일 뿐이다 生이야 말로 가장 아름다고 우아한 가능성의 보배이다
@글쓴 제3갤러(221.158) 한민족의 피와 대지는 어설픈 문자적 정의로서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피와 대지로서 이미 증거되고 있다 그것이 정의되어야 가치가 있다는 주장이야말로 전형적인 공작질이지 진정한 생은 문자적으로 정의되는 순간 거기서 끝난다
@AmphibianLemur 한민족을 멸종하지 않는다. 고려민족은 멸종했는가? 조선민족은 멸종했는가? 마한과 변한 그 친구들은 어떠했는가? 한이라는 이름 아래 모든 것을 녹여내 하나로 뭉치는 거다. 그게 바로 한민족의 저력이고 위대함이다
@글쓴 제3갤러(221.158) 넌 생이 아니라 사를 민족의 미래로 주장하는데? 영원성에 한민족을 제물로 바치려는 정신질환자 한민족은 신이 아니고 모든 것을 녹일 수 없다 불가능한 영원성을 포장하여 한민족에게 강요해 한민족을 절멸시키려는 자는 곧 제국의 간첩일 뿐
@AmphibianLemur 그것이 어찌 사인가? 리에 맞춰 생을 얻는 것이다. 너가 말하는 한민족의 정체성은 무엇을 말하는걸까? 멈춰서 죽지말라. 그것이야말로 객기로다
@AmphibianLemur 그리고 이미 리에 맞춰 변화하는 것은 중화에 수천년간 맞서싸워 얻은 한민족의 지혜로다
@AmphibianLemur 이제 그것이 동아시아 판에서 전지구적 판으로 옮겨갔을 뿐
@글쓴 제3갤러(221.158) 니가 주장하는 잡종화는 리가 아니라 낮은 유물론으로서 열사熱死일 뿐이다 너같이 절멸로의 길을 생으로 포장해 한민족을 세뇌선동해 이용해먹으려는 자에겐 자비가 불가하다 도살장행이 가할뿐
@AmphibianLemur 그리고 미국은 이제 오히려 한국을 따를 것이다 걱정마라
@글쓴 제3갤러(221.158) 한민족을 그 생으로서 그 피와 대지로서 직시하는 것이 아니라 문자적 정의로서 중제와 일제에 대한 반감으로서 부정의 방식으로 정의하여 한민족을 열사熱死의 길로 들이고 중제와 일제를 몰락시킬 폭탄으로서 써먹으려는 자 미제의 종 미제의 혀 미제가 오히려 한국을 따를 것이란 그 단언도 전형적으로 미제간첩들이 지껄여온 패턴화된 개소리지
@AmphibianLemur 변화하라. 변화하라. 변화하라. 한민족은 리를 추구할 뿐이다. 미국도 리의 일부일뿐. 중국과 일본의 억제는 세계가 요구한다. 그들은 보편적 리를 작동시키기 거부하기 때문이다.
@글쓴 제3갤러(221.158) 한민족은 리가 아니다 리 앞에 겸손할 수는 있어도 한민족이 곧 리이며 리이여야 한다는 것은 휴브리스이며 이카루스처럼 추락할 뿐 이를 알면서도 강변하여 한민족을 도살장에 넣으려하니 능지형이나 가하다
@AmphibianLemur 아무리 부정하려 해도 수천년을 이어온 한민족의 생존은 리를 좇는 지혜 위에 세워졌다. 역사는 증언한다. 한민족은 변화를 멈추지 않는다. 그것이 민족을 지키기 위한 유일한 길이었기 때문이다.
@AmphibianLemur 민족이라는 소프트웨어가 있다면 전세계에서 가장 빨리 업데이트하는 나라가 한국일 것이다. 이번에도 그럴 것이고 거기서 세계를 주도하는 길을 찾아낼 것이다
@글쓴 제3갤러(221.158) 영원이 아니면 버티지 못하는 병든 자 자신의 질병을 이유로 한민족을 영원의 제단에 바치려 하는 자 그 제단은 영원을 빙자한 열사熱死의 제단이며 제물로서 바쳐진 한민족은 흉물로서 '똥 먹는 자'로 화할 뿐 한민족의 역사는 그러한 낮은 유물론을 거부해온 역사였다 불가와 도가 중에서도 가장 저열한 부류들이 해온 선동을 또다시 반복하고 있을 뿐
@글쓴 제3갤러(221.158) 참고로 일본은 지정학적 안락함에 취해 스파게티 코드로 연명하는 나라고 중국은 소프트웨어를 사와서 택갈이하는 나라.
@AmphibianLemur 한민족을 믿어라!!! 너의 방향 또한 리의 큰 그림의 일부가 될 것이다!!!
@글쓴 제3갤러(221.158) 넌 한민족이 아니라 보편을 숭앙하는 자다 반민족주의자
@AmphibianLemur 나는 한민족의 역사를 믿고 그 역사 안에서 민족을 본다. 내가 바라보는 한민족은 리의 추구자이며 따라서 절대 노예의 삶을 살지 않는다. 리를 선점하기 때문이다
@글쓴 제3갤러(221.158) 너에게 한민족은 역사 속 계기로서만 정당화되지 그리고 네가 숭앙하는 그 역사는 실은 미제의 역사일 뿐
@AmphibianLemur 민족이라 함은 어느 한 시대에 정지된 한 장의 사진일 수 없다. 특히 한민족은 더더욱 그러하다. 인종? 이미 수천년전에 해냈던 복습과제일 뿐.
@글쓴 제3갤러(221.158) 오드 아르네 베스타가 한민족의 역사를 연구해 미제가 한민족을 써먹을 로드맵을 제시했지 넌 그자 이후 등장한 미제의 한민족 도구화에 종사하는 미제의 혀일 뿐이다
@AmphibianLemur 한민족이 미국을 써먹는것이지 미국이 한민족을 써먹냐. 미국은 국가의지가 없는 나라다. 그들은 민족도 없다. 개개인의 지혜와 욕망이 중첩될뿐
@글쓴 제3갤러(221.158) 미국이라는 국가의 정신은 없으나 국가 너머의 제국적 심급은 있지
하늘의 리만 있는 게 아니라 땅에서 출발하는 기도 있지요 민족과 혈통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리만 있다 보는 것은 한국의 것이 아니고 일본에 가까운 것이지요 태극도 아니고요
니 애미 캄보디아인한테 보지 강간당해서 너 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