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비슷한 양상일거다.


이미 다문화 국제결혼 튀기들이 15년전부터 애를 증식하기 시작해서 슬슬 거리로 나오고 있다.


대략 20년 정도 지나면 튀기들이 정치적 목소리를 낼만큼 세력이 커지고, 한국 주류 사회에 인정 받지 못한 튀기들이 원종이와 같은 짓을 매일하는게 보도에서 검열될거다.


더 심각한 문제는 한국은 젊은 우파 남성마저 이민 다문화 국제결혼을 찬성하는 세력이기 때문에 현재의 유럽보다도 더 미래가 안보인다는거다.


유럽인들은 이미 다문화에 대한 실패를 인식하고 전통적 사회로 돌아가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지만


우리 우파 세력은 정작 그걸 비웃은 현실이 암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