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풀리즘은 다양한 정의가 있지만
여기선 정부와 정치가 경제를 결정한다는 의미로
언제 누가 "권력은 시장으로 넘어갔다" 는 말을 했었는데
지금 현재는 "권력은 권력으로 넘어갔다" 고 할만하다
후원금? 그걸 아직도 586시대 사고방식으로
정치인을 조종하기 위한 뒷돈이라고 생각하냐?
관여하기 싫은데 정치 파워가 너무 강해서
어쩔수없이 상납하는 조공이라고 생각 안해봤노?
정부 정책과 무역 통제가 시장을 쥐고있고
정치인이 모든 결정권을 가지고있임
옛날 사람들은 거대기업이 지배하는 디스토피아를 상상했었는데
내눈에 지금 시대는
점점 정치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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