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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실에 대한 모든 "정보"는 소비에트 연방에서 나왔다. 


모든 독일 수용소에는 치클론 B가 공급되었지, 가스실이 있었다고 알려진 수용소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1999년 호주 팀이 실시한 지반 투과 레이더 연구에 따르면, 트레블링카 주변 땅은 30미터 깊이까지 교란되지 않았으며, 이는 100만 명의 유해가 그곳에 묻히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홀로코스트 신봉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국가사회주의(나치)가 1100만 명(유럽인 500만 명, 유대인 600만 명)을 죽였다는 대규모 작전을 언급하는 고위급 나치 독일 관리의 일기나 문서는 단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


1100만 명에 달하는 시신들이 묻힌 묘지나 그에 상응하는 잔해나 증거가 수용소 내부나 주변에서 발견된 적이 없다.


인간 비누설은 1980년대 미국 신문에서 거짓임이 밝혀쟜다.


최초로 주장되었던 증기실과 전기 바닥은 가스실 내러티브가 자리 잡기 이전에 이미 거짓으로 증명되었다. 만약 가스실이 진짜였다면 애초에 증기실 같은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가스실 이야기를 대중화시킨 슬로바키아 유대인 루돌프 브르바는 1985년 에른스트 쥔델 재판에서 실제 가스 학살을 목격한 적이 없었다고 증언했다.


허먼 로젠블라트의 '울타리 속의 천사'나 예지 코진스키의 '페인티드 버드' 같은 수많은 홀로코스트 회고록은 허구로 증명되었다. 


엘리 위젤의 '밤'은 아우슈비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땅속 구덩이에서 유대인들이 산 채로 묻히고, 시신이 불태워지는 것에 대해서만 얘기할 뿐, 가스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홀로코스트 신봉자들은 독일인들이 내부자들만이 아는 암호(예: 'ausrotten' 등등)로 소통했다고 주장하지만, 이 생각을 뒷받침할 증거는 없다.


1차 세계 대전 시기 영국 정부는 이스라엘의 건국을 정당화할 목적으로 유대인들에 대한 가스 학살과 총검 처형에 대한 가짜 뉴스를 대대적으로 퍼뜨린적이 있다.


유대인들을 처형하는 데 사용되었다고 주장되는 이동식 가스 밴은 사실 NKVD 요원인 이사이 버그가 소련에서 고안한 처형 방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