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이 피지컬, 지능이 압도적으로 다 뛰어나기 때문에

스포츠에서 동양인이 이기기 어려울거라 생각했는데


그 동양인 특유의 장인정신, 깊게 파고드는 힘 그게 차별점이구나



원시시대에서는 좆발리겠지만

문명이 고도로 발전할수록 동양인에게 승부수를 던질 기회가 많이 찾아오는 것 같다



물론 최근 10년동안 흑인 재능러들이 NFL, NBA로 대부분 빠지기도 하지만


오타니가 미국에서 일으키는 파장은 시사하는 바가 많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