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나는 리버럴식 글로벌리즘에 부정적인데, 그렇다고 한국의 민족주의를 마냥 긍정할 수는 없는게

한국의 민족주의 자체가 수준이 너무 저열하다는 거다.


한국인들이 수백년 동안 사대주의를 내재화하고 유교 성리학 신분제 계급사회 질서에서 노예 근성을 지녀왔기 때문에, 그런 조상들의 전통을 따르는 한국인들의 민족주의는 필연적으로 노예 근성을 지닐 수밖에 없다


일본인들이나 중국인들은 나름 전국시대 투쟁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전략적 사고방식이 가능한데, 한국인들은 강대국에 대한 사대주의와 강력한 중앙집권 관료제의 역사를 지녀서 전략적 사고방식이 빈약하고 상급자에게 순종하는 것은 잘한다.  한국인들은 그저 시대의 패권국가의 세계관을 내재화하는 자발적인 노예 근성만을 지니고 있을 뿐이고, 누구를 섬길 것인가만 고민하지.

한국인들의 전략이란, 그저 누구를 사대해야 할지 주인님을 고르는 것이지.

그리고 이런 노예들의 특징은, 깊은 생각이나 성찰이 전혀 없고 원초적인 본능과 감정들만이 있다는 거야.

노예는 주인을 알아보고 주인의 명령을 따르고 복종하기만 하면 돼. 자신의 인생조차 계획하지 않아도 되지. 생각은 노예에게 사치야..그저 추앙하고 복종하는 삶이지


북한이 사대주의를 하지 않는 자주 국가라고 해서, 그럼 북한이 노예근성을 벗어난 정상적인 국가냐 히면 그것도 아니야.

틀딱식 반공주의나 리버럴식 가치관을 제쳐놓고 평가하더라도, 북한쪽 선전물이나 종북들 자료를 보면, 국가주의가 아니라 사이비 컬트적 느낌을 준다고. 국가를 정책으로 운영한다기보다는, 아이돌을 숭배하는 것과 같아

감정밖에 없고 논리와 이성이 없어

단순히 반미나 한국을 적대해서 내가 문제시하는게 아니야.

나는 일본 혐한도 논리적이면 존중해주고, 남침유도설같은 것도 논리적으로 주장 전개하면 그것이 합당하다고 수긍해서 인정하고, 나름 존중해주거든. 타당하다고 생각하면 받아들여서 오히려 내가 일뽕이나 종북으로 몰리기도 한적도 있어


종북이나 뉴라이트나 한국인들은 좌우 상관없이 그들의 방향성보다는 방식때문에 문제라고 생각해. 이성이 없고 감정만 있다는 점.

유교 형이상학적인 관념론과 도덕론에만 치우쳐져 있지. 그렇다고 딱히 도덕적인 삶을 사는 것도 아니야.


나는 논리적 사고방식이 부재한게 한국인들의 가장 큰 문제라고 본다. 그 원인은 바로 한국의 민족주의를 이루는 한국인의 전통문화들이야.


유교, 무속, 동학, 민중주의 등이지. 모두 논리와 이성보다는 감정에 가깝지


한국인들이 정상적인 국가를 이룰려면 자신들의 반지성적인 민족주의부터 해결해야 할꺼야.


박정희가 한국인들의 미신적인 민족성을 좀 긍정적으로 바꾸려 나름 노력했는데, 동학난을 고평가한 것은 실수였지.


그리고 운동권들이 식민사관 극복한다며 전통문화를 지나치게 올려쳤어.


자신들의 부족함과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남탓만 하는 그릇된 사고방식의 민족주의는 결국 한국인 자신들을 파괴할꺼야.


한민족의 가장 큰 주적이자 원수는, 민족의 조상들로부터 내려오는 우둔하고 저열한 사고방식이라고 봐


한국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문화대혁명이야.


썩어빠진 개돼지 민족성을 불사르고, 잿더미에서 새로운 사고방식을 발견해야만 하겠지.


이제 곧 불사르는 시간이 올 것이야. 목격하겠니? 아니면 체험하겠니?

그리고 과연 준비되었니?


그 날이 도둑같이 갑작스레 닥쳐오는 것에 대비하여 늘 깨어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