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퍼렁스는 망했다는 의견들이 커뮤니티 주류지만.
난 현 퍼렁스 위기는 예산문제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재정정책만 바뀌어도 과거로 돌아간다고봄.
문제는 퍼렁스 부르주아들이 아무리 도망을 쳐도
생산수단은 대부분 퍼렁스에 있다는점임
문제는 이게 퍼렁스 반eu 운동에 시발점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함.
퍼렁스 불주아들이 도망친곳은 가봤자 유럽임.
아이리쉬 eu 꿀빨기 처럼 세금정책 하는데가서
세금만 안내고 퍼렁스에서 돈은 게속 벌겠다는 생각.
한국언론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그림만 보도를 해서 잘 모르지만
반eu 운동에는 이런 꼼수들도 꽤 영향을 끼침.
국련과 르펜이 반eu 운동을 하다가 최근 기존 퍼렁스 보수들이랑 합의를 했는데.
막상 왕좌 앞에서 무너지게된 상황인듯
그 lvmh 회장인가 누군가는 러시아로 튀던데
아 그래서 프랑스 금시세 올랐던거구나
자유견들에게 세뇌당한 커뮤 버러지들 의견은 사실 참고할 의미가 없죠
생산수단(자본)의 이동도 자유롭다는건 왜 무시함? 프랑스 기업가들 입장에서 좌우가 계속 포퓰리즘으로 갈구면 미국으로 뜨면 그만인데. 트럼프 리쇼어링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