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민족주의나 유교 민중주의를 극복하고,


타락한 서구문명의 리버럴 사타니즘 퇴폐 향락 문화로부터 벗어나서, 건국의 아버지들의 프로테스탄트 정신을 회복하는 기독교 민족주의가 답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