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과거에 그런 사례들은 절대 다수 같은 지역 내에서만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도 친척 민족인 만주족과의 통혼도 흔했지요.
하지만 신대륙 개척 이후 자본가와 유대인, 개신열교 세력의 합작으로 인종 간 결혼이 수백년간 긍정되어왔지요.
겨우 60년전까지만 해도 미국에서의 인종 간 결혼은 전체 결혼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5프로도 안됐지만
지금은 15프로 가까이 됩니다.
심지어 그 15프로의 다수는 백인 남자-유색인종 여자의 결합이지요.
이게 과연 현재 미국 사회의 분열과 혼란에 기여하지 않았을까요?
한국도 이 교훈을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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