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성격도 좋고 상당한 능력자이시다 (판교에서 근무)

뒤늦게 결혼해서 남아를 낳아서 한 1살 정도 됐을 때 내가 얼굴을 봤는데

아기치고 꽤 잘생기고 성격도 유순하며 똘똘해보였다.

한녀들이 정부 응디 믿고 30대 될때까지 깝치는건 유감이지만 어쩌겠는가? 그게 세상인데

어쨌든 한녀라도 한녀 나름이고

그게 싫어서 돈 많은 외국인에게 가랭이 벌려버리는 허영심 쩌는 쌉걸레 열대국가 창년을 만나겠다면

이 나라를 떠라.

한반도를 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