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했던 이웃집 아저씨와 학교 선생님, 목사님이 하루아침에 저를 죽이려고 달려들었어요. 저는 죽어라고 계속 달렸어요. 그들이 계속 뒤에서 제 이름을 불렀어요.

너를 꼭 죽이고 말겠다고요."


- 르완다 대학살 생존자 인터뷰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