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80년대생까지는


무언가 암묵적으로 사회생활은 그래도 해야지 이런 뉘앙스가 있는데


90년대생부터는(물론, 초반생은 80년대생 마인드에 더 가깝지만)


알빠노, 원2종단, MH세대 마인드를 체화하고 있어서 


당장 내가 90년대 초반생인데, 마인드는 ㄹㅇ MH세대 그 자체임. 




그리고 내가 2018년에 H그룹 처음 입사했을 떄 


내가 좆나 튀어서 임원부터 중간관리자까지 다 면담하긴 했음.


그런데도 내가 이 직장 7년 다녔는데 막상 내 밑에 93,94 들어오니깐 


다들 나는 양반취급했음. 그래서 좆나 장기근속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