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3,000명 규모
첫 90년대생 신입사원으로
2018년 입사했을 떄
ㄹㅇ 씨발 내가 군기바짝 든 상태였는데도
나보고 좆나 까였다고 조리돌림 오지게 했는데
막상 내 후임들 몇 달후에 우르르 오니깐
나는 좆나 개보살이라서
진짜 총무-인사-기획-재무 임원압축코스 다 거친듯
내 후임놈들중에 1주 일하고 관두고 이런 ㅅㄲ들 좆나많았음.
지금은 찐또배기 MH세대 입사하기 시작했는데 더심하겠지.
임직원 3,000명 규모
첫 90년대생 신입사원으로
2018년 입사했을 떄
ㄹㅇ 씨발 내가 군기바짝 든 상태였는데도
나보고 좆나 까였다고 조리돌림 오지게 했는데
막상 내 후임들 몇 달후에 우르르 오니깐
나는 좆나 개보살이라서
진짜 총무-인사-기획-재무 임원압축코스 다 거친듯
내 후임놈들중에 1주 일하고 관두고 이런 ㅅㄲ들 좆나많았음.
지금은 찐또배기 MH세대 입사하기 시작했는데 더심하겠지.
그러면 너는 까라면 까는 마지막 세대로서 굉장히 높은 자리까지 가겠구나 너 밑에 애들이 다 그러니
ㅇㅇ. 5년동안 총무-인사-기획-재무 모든부서 돈게 뭐겠냐? 빨리 임원시켜줄려 한거지. 내 위로도 실제로 바로 80년대 초반생이라 내가 사실상 전두지휘했어야 했어. 인력풀이 다가오는 시기가 좆나 짧아졌거든.
내 밑에 있는애들이 순환이 존나 빠르고 트러블도 심했으니. 근데, 어차피 회사란건 올라가봐야 별로 가성비 안나온다는 판단하에 그 트랙을 내가 걷어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