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반중시위도 민족성이 없는건 맞긴 한데 

그거 자체가 하나의 민족성임 


연산군처럼 순수무능고트말고 조선시대 때 패위된 왕이 딱 하난데 그게 외교정책 너무 친청으로 해서 패위된 광해군이라고 생각하면 그리 놀라울것도 없음 

지금 열하일기에 중국다녀온 박지원이 본 조선분위기랑 지금하고 크게 다를것도 없는듯

이게 뭐 비교적 근대부터 시작되었다었다하면 그것도 아닌게 그냥 쭉 뭐 축출되고 왕조바뀌고 이런게 짱께 패권교체랑 걍 타임라인이 겹침 처음에 고대사에서나 몇번 대항해봤지

그래도 병자호란정도면 진짜 무난하게 지나간거 


후삼국오픈 -당=>오대십국 

무신정변도 요금 오랑캐 날뛰어서 군권강화에 특수한체제니깐 간접적인 영향 받았고 

금나라->원나라 - 무신정권 축출 

원나라->명나라 - 고려 축출 


뭐 암튼 계속 뭔 이벤트가 있었음 지금 미국이랑 징검다리 놀이하는것도 크게 다르진 않은거같고


뭐 엄청난 지정학적 위치에서 찌그러진 민족적 특성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