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5년 당시 동독이 될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노동 계급의 비중이 더 높았고 따라서 좌익 정당들의 득표율도 높았으며, 사진에는 안 나오지만 이후 히틀러에게도 열렬한 지지를 보냈습니다. 또한 개신교 비중이 높으면서도 역설적으로 이미 교회 출석율이 낮은 상태였죠. 이런걸 보면 오늘날 구 동독 지역의 이질적인 정치 성향이 온전히 동독 시절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고 보기 힘든거 같기도?
흥미롭네여
ㄹㅇ...
동독 애들이 찐프로이센이고 구 프로이센 주 소속이어도 서쪽 라인 베스트팔렌 애들은 정체성 공유 안하잖어 독일 제국 시기에도 프로이센 왕국가 연주될때 라인란트 베스트팔렌 대표들은 자리에서 안일어남
ㄹㅇ? 독일 노동자들은 히틀러 별로 안찍은걸로 아는데 ㅇㅇ
동독 지역 자체는 히틀러 많이 뽑아줫을걸요
라인 루르쪽 노동자들은 가톨릭 때문에 나치 득표율이 낮긴했음 ㅇㅇ - dc App
프로이센쪽은 많이 뽑아줬는데 동독은 그렇게 높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