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에서 떠드는게 과연 진실일까 싶어
이란 현지 로드뷰를 싹 찾아본적 있음
결론은? 히잡 쓰던지 말던지
이렇게 공식적으로 뭔가 떠들기전부터 알빠노였음
신기한 특징이 있다면
이쁘고 상류층 스타일일수록 천을 두르는 경향이 있고
쿵쾅녀들이 머리에 아무것도 안쓰더라
그것마저 흔히 생각하는 히잡이라고 할만한게 아님
그냥 비즈니스 드레스코드로
오드리햅번 스카프마냥 머리에 두르는 패션 느낌
사실상 이란은 늘 그랬듯 세속국가인거지
이걸 직접 확인하고 나니
이란 여성인권 운동이란게 생각보다
한국의 그것과 다르지 않을거란 강한 심증을 가지고있다
사회 맥락 조또 모르고
트윗페미, 서방 언론끼리 지지고 볶는거
그걸 모르는사람은 전부 백갤가있으니 뭐 - dc App
ㄹㅇ
서방공작은 티가 나지요 서방이 비서방에 관심이 조또 없고 무식한지라 뭐 무시해서 그러는 것도 있겠습니다만
이란은 최고지도자만 신정이지 그 아래는 전부 민주적으로 돌아감
결국 21세기 페미니즘은 서구화 세력의 괴뢰라는 게 다시 드러난셈
한국안에 있는 이란인 여자 유학생들만 봐도 뭐.... 인니같은데서 온 애들은 해외인데도 여름에 더워 뒤지는 날씨에도 히잡 꼭 쓰고다니는데, 이란여자들은 그런거 안씀.
호메이니 시절이 레닌 시절이었다면, 지금 “이란 혁명”은 6~70년대 소련과 비슷한 단계에 있다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