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과 거친 밀당을 하기 위해서는 단단한 정치적 안정성이 필요했는데


낮은 지지율의 두창은 그게 불가능하니 계엄으로 간거고

(이전에는 박정희가 그랬다)


찢은 비교적 높은 지지율로 그것을 수행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이제 시작일 뿐이다


미중은 계속해서 대한민국을 건들것이고


찢의 지지율은 계속해서 깎여 나갈 것이고


민주당 지도부는 어떻게든 정치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무리수를 둘 것이다


제도적으로 접근할 수도 있고 정치공학적으로 진영갈등을 야기할 수 있다


안정성이 심각하게 무너질 경우


국힘 정권이 다시 들어설 수도 있다



그러면 이 정권 또한 다시 안정성을 위해 무리수를 저지를 것이다





그러나 뭐가 됐든간에


대한민국은 리를 향해 움직이며

그것으로 기를 변화시켜 

리와 기의 간극을 줄여

안정을 찾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