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8년에 한국 전문대에 유학생 신분으로 입국.
2) 우즈벡에서도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에 자금지원하는 활동을 했었는데, 이 사실이 우즈벡 당국에 포착되어 2022년 8월에 수배대상에 오르고, 여권이 무효화됨.
3) 2023년에 비자를 갱신하러 외국인청에 갔다가 이 사실을 알게됐고, 바로 난민신청을 함.
4) 난민심사 비자 연장하며 한국에 계속 머무르다 27일 경찰에 체포됨.

기사에 나오는 돈을모은 수법은
아프리카 우물 사업 단체를 지원한다면서 SNS통해 모금을 했고,
한국내 우즈벡인들이랑 축구모임 만들어서 거기서 돈을 모았다고.

총 송금액은 테더로 63만불. 원화기준 약 9.5억.

액수의 규모로 봤을때 한국내에 얘네 조직원들 존나많이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