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엔태스 스토리 보면서 느낀게
급진화 과격화가 절다 쉽지 않지만 불가능한거도 아님
나치갤은 당원 천명 모으는게 어렵다 창당도 어렵다 어렵다는 소리만 십년째하고 있는데
요즘 상황 돌아가는게 충분히 동력은 축적됏다고 봄
자유대학이 그 증거임
물론 한국은 한국 기득권도 견제하지만 한국을 부리고자 하는 외세 견제도 받을테니 쉽지는 않겟지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