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은 단순히 피부색이나 iq만으로 정의할수 있는게 아님. 후천적인 교육으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특유의 성향상 러시아인은 절대 백인이 될수없음
익명(221.113)2025-10-28 1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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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인보고 몽골인이라는 놈들은 폴란드와 러시아의 차이나 명확히 해야 할것
유전(223.38)2025-10-28 15:26:00
답글
러시아인이 백인임을 부정하려 한다면 결국에 이 문제는 슬라브 전체로 귀결되어야 하는것이지
유전(223.38)2025-10-28 15:27:00
답글
폴란드인과 체코인은 역사적으로 게르만족 혼혈이 많이 진행되어서 애매한 존재들임 사실상 게르만과 슬라브의 혼혈이라고 보는게 맞음 우크라이나,러시아나 발칸반도애들은 그냥 비백인 맞고
익명(221.113)2025-10-28 1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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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피부가 흰 코카소이드로 백인을 규정한다면 의외로 북아프리카나 아랍인중에서 희귀하게 피부흰사람도 있는데 너는 그사람들도 백인이라 칭할꺼냐?
진정한 백인의 성향- 합리주의,개인주의,중용주의가 적절하게 섞인 성격, 마음속에 위대한 문명,아름다운 문화의 형성으로 이어지는 놀라운 이데아를 가짐
슬라브나 아랍인들은 아무리 피부가 희여도 여기에 해당이 안되기때문에 백인으로 볼수없음
익명(221.113)2025-10-28 15:30:00
답글
@ㅇㅇ(221.113)
네가 말한 그 모든 특징은 백인이라기 보단 그냥 앵글로 색슨을 위시로한 특징에 불과하다는 생각은 안듬?
유전(223.38)2025-10-28 1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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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223.38)
현대 법치문화가 전부 로마에서 나왔는데? 라틴족도 여기에 해당됨
익명(221.113)2025-10-28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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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223.38)
'합리주의,개인주의,중용주의가 적절하게 섞인 성격, 마음속에 위대한 문명,아름다운 문화의 형성으로 이어지는 놀라운 이데아를 가짐'
ㄴ 이거 게르만족 국가 전부 해당되고 이탈리아나 스페인북부도 다 해당됨. 슬라브랑 아랍만 해당안되지
익명(221.113)2025-10-28 15: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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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1.113)
내가 매던 드는 반례가 '엘베강 동쪽너머 게르만족'인데 그건 어떻게 생각함
유전(223.38)2025-10-28 1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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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223.38)
실제로 엘베강 동쪽으로 갈수록 슬라브족이랑 혼혈이 많아지니 아주 틀린건 아님. 상업전통도 희박해지고. 근데 걔들도 저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이라고봄 근데슬라브랑 아랍은 아예 해당이 안되지 논외임
익명(221.113)2025-10-28 1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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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223.38)
슬라브는 기본으로 백인아닌거라고 보면되고 폴란드,체코는 게르만혼혈이 많아서 그 기준이 애매함 뭐든지 명확한 기준은 없다는건 맞음 근데 우크라이나인이라 러시아인, 발칸반도인은 그냥 아시아인 맞음 논외임
익명(221.113)2025-10-28 15:37:00
답글
@ㅇㅇ(221.113)
엘베강 동쪽너머에 있던게 바로 프로이센이고 그 군국주의 정신이 바로 독일정신으로 이어지는건데, 그렇다면 우리가 아는 바로 그 전형적인 군국주의적이고 농담을 모르며 딱딱한 독일정신은 슬라브와의 혼혈로 '열화된 버전'의 백인정신임?
유전(223.38)2025-10-28 15:39:00
답글
@ㅇㅇ(221.113)
이런 논리라면 나치즘도 그냥 유럽과 아시아의 혼혈이라고 봐야하는거 아니냐
유전(223.38)2025-10-28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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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223.38)
ㅇㅇ 프로이센정신은 수준낮은 백인정신맞음. '진정한 백인'들은 전통적으로 개인주의와 상업전통을 기반으로 한다고 생각. 전체주의나 파시즘은 제1세계의 특성이 아님
익명(221.113)2025-10-28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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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223.38)
실제로 괜히 현대에서 나치즘,전체주의 신봉하는 larper들이 대부분 슬라브족이나 3세계인들인게 아님 그들은 개인주의와 합리주의 상업전통이 없었기때문에 그딴거나 빨고있는거지
익명(221.113)2025-10-28 15:43:00
답글
@유전(223.38)
그리고 누차 말하지만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것도 나도 인정함. 프로이센인은 백인이라고 보지만 그 야만의 정도가 슬라브처럼 심각하지 않았기 때문임. 다시말하지만 나는 폴란드까지는 백인의 범주에 들어갈 수는 있다고봄 논쟁의 대상이라는거지. 근데 러시아인,우크라이나인,발칸인? 절대로 아님 얘네는 그냥 아시아인임
익명(221.113)2025-10-28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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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순
문명이 전해지기전 고대시절은 큰 의미는 없음. 그렇게 따지면 과거엔 중동지역 이외엔 죄다 원시인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럼 중동만 백인인가? 중요한건 문명이 충분히 전해진 후에 어떤 문명을 이룩해냈는가임
익명(221.113)2025-10-28 15:48:00
답글
@ㅇㅇ(221.113)
바로 그 지점에서 동의하지 못하겠다는 것인데, 백인차원에서의 분류는 아니지만 오히려 이 문제가 아시아로 건너오게 되면 민족별로 문명이 발전하고 단합 잘되었던 민족은 주로 유교를 위시로한 동아민족이었으며 아시아식 노르딕주의를 주장하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다른 지역의 분인들을 볼 때에 이러한 동아시아의 강력한 유교주의적인 문화권은 분명히 '선진적인 것'이었음, 여튼 니가 말하는 개인주의와 합리주의만이 백인정신이라는건 걍 앵글로 색슨의 정신만을 백인이라고 올려치는 것에 불과하다고 봄
유전(223.38)2025-10-28 1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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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1.113)
그리고 니 논리를 오히려 역으로 꼬자면 내 입장에선 가부장주의적이고 부족주의적인 특성이야 말로 게르만 종족의 특징이며 앵글로식 개인주의, 합리주의적 특징은 로마가 남기고 간 라틴 깜댕 문명과 게르만과의 혼혈때문이라는 식의 이상한 소리도 할 수 있음
유전(223.38)2025-10-28 1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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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223.38)
어느정도 차이만 있을뿐이지 개인주의 합리주의 중용주의가 적절하게 섞인건 게르만족 국가 전부에 해당됨. 물론 앵글로색슨이 베스트인건 맞음. 실제 서양에서는 독일인보다 잉글랜드인을 더 수준높은 인종으로침. 나만 그런게아님.
익명(221.113)2025-10-28 1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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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223.38)
그렇다고 내가 위 댓글처럼 생각한다는 의미는 아님
유전(223.38)2025-10-28 1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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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1.113)
그 지점이야말로 전형적인 섬나라 코쟁이처럼 들리노
유전(223.38)2025-10-28 1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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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223.38)
위에서 함순에게 말했던거지만 문명이 전해지기전 고대시절은 큰 의미는 없음. 그렇게 따지면 과거엔 중동지역 이외엔 죄다 원시인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럼 중동만 백인인가? 중요한건 문명이 충분히 전해진 후에 어떤 문명을 이룩해냈는가임
익명(221.113)2025-10-28 1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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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1.113)
내가 이래서 서유럽(퇴폐) - 동유럽(미개) 분류 안 좋아한다는 거임,
섬나라 상업주의 뭍은 서유럽(퇴폐) - 사회전체와 질서를 중시하는 미텔오이롶(질서) - 흙냄새나는 동유럽(미개) 이런식의 분류도 충분히 가능함
유전(223.38)2025-10-28 15:56:00
답글
@ㅇㅇ(221.113)
그리고 님이 말한 미개함이 섞인 프로이센주의를 실질적으로 따라해서 성과를 낸 종족은 결국에 한중일밖에 없었고 나머지 shithole 제3세계는 그것조차 못 해냈음 내 생각에 동아시아 종족은 '슬라브의 그것'(미개성? 혹은 폭력성? 뭐라고 해도 좋음)과는 거리가 먼 종족이라고 생각됨
유전(223.38)2025-10-28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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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223.38)
퇴폐조차도 서유럽은 천재적이지. 너 세계에서 가장 엽기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국가가 어딘줄 아냐? 바로 영국임. 근데 천재를 가장 많이 배출해내는 국가또한 영국임. 개인주의와 체계적으로 논리를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지적 능력이 있기때문에 천재와 광인이 동시에 나올 수 있는것. 퇴폐니 뭐니 하는건 어느나라나 다 있고 그게 어떤식으로 발산되는지가 더 중요함
익명(221.113)2025-10-28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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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223.38)
아시아인은 여러종류가 있지... 동아시아인,중앙아시아인,아랍인... 러시아,우크라이나는 중앙아시아인스럽고 발칸반도인은 아랍스럽지... 아시아인이라도 다 같은 아시아인은 아님. 물론 나는 동아시아인도 열등하다고 생각하니까 큰 의미는 없지만
백인은 단순히 피부색이나 iq만으로 정의할수 있는게 아님. 후천적인 교육으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특유의 성향상 러시아인은 절대 백인이 될수없음
러시아인보고 몽골인이라는 놈들은 폴란드와 러시아의 차이나 명확히 해야 할것
러시아인이 백인임을 부정하려 한다면 결국에 이 문제는 슬라브 전체로 귀결되어야 하는것이지
폴란드인과 체코인은 역사적으로 게르만족 혼혈이 많이 진행되어서 애매한 존재들임 사실상 게르만과 슬라브의 혼혈이라고 보는게 맞음 우크라이나,러시아나 발칸반도애들은 그냥 비백인 맞고
단순히 피부가 흰 코카소이드로 백인을 규정한다면 의외로 북아프리카나 아랍인중에서 희귀하게 피부흰사람도 있는데 너는 그사람들도 백인이라 칭할꺼냐? 진정한 백인의 성향- 합리주의,개인주의,중용주의가 적절하게 섞인 성격, 마음속에 위대한 문명,아름다운 문화의 형성으로 이어지는 놀라운 이데아를 가짐 슬라브나 아랍인들은 아무리 피부가 희여도 여기에 해당이 안되기때문에 백인으로 볼수없음
@ㅇㅇ(221.113) 네가 말한 그 모든 특징은 백인이라기 보단 그냥 앵글로 색슨을 위시로한 특징에 불과하다는 생각은 안듬?
@유전(223.38) 현대 법치문화가 전부 로마에서 나왔는데? 라틴족도 여기에 해당됨
@유전(223.38) '합리주의,개인주의,중용주의가 적절하게 섞인 성격, 마음속에 위대한 문명,아름다운 문화의 형성으로 이어지는 놀라운 이데아를 가짐' ㄴ 이거 게르만족 국가 전부 해당되고 이탈리아나 스페인북부도 다 해당됨. 슬라브랑 아랍만 해당안되지
@ㅇㅇ(221.113) 내가 매던 드는 반례가 '엘베강 동쪽너머 게르만족'인데 그건 어떻게 생각함
@유전(223.38) 실제로 엘베강 동쪽으로 갈수록 슬라브족이랑 혼혈이 많아지니 아주 틀린건 아님. 상업전통도 희박해지고. 근데 걔들도 저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이라고봄 근데슬라브랑 아랍은 아예 해당이 안되지 논외임
@유전(223.38) 슬라브는 기본으로 백인아닌거라고 보면되고 폴란드,체코는 게르만혼혈이 많아서 그 기준이 애매함 뭐든지 명확한 기준은 없다는건 맞음 근데 우크라이나인이라 러시아인, 발칸반도인은 그냥 아시아인 맞음 논외임
@ㅇㅇ(221.113) 엘베강 동쪽너머에 있던게 바로 프로이센이고 그 군국주의 정신이 바로 독일정신으로 이어지는건데, 그렇다면 우리가 아는 바로 그 전형적인 군국주의적이고 농담을 모르며 딱딱한 독일정신은 슬라브와의 혼혈로 '열화된 버전'의 백인정신임?
@ㅇㅇ(221.113) 이런 논리라면 나치즘도 그냥 유럽과 아시아의 혼혈이라고 봐야하는거 아니냐
@유전(223.38) ㅇㅇ 프로이센정신은 수준낮은 백인정신맞음. '진정한 백인'들은 전통적으로 개인주의와 상업전통을 기반으로 한다고 생각. 전체주의나 파시즘은 제1세계의 특성이 아님
@유전(223.38) 실제로 괜히 현대에서 나치즘,전체주의 신봉하는 larper들이 대부분 슬라브족이나 3세계인들인게 아님 그들은 개인주의와 합리주의 상업전통이 없었기때문에 그딴거나 빨고있는거지
@유전(223.38) 그리고 누차 말하지만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것도 나도 인정함. 프로이센인은 백인이라고 보지만 그 야만의 정도가 슬라브처럼 심각하지 않았기 때문임. 다시말하지만 나는 폴란드까지는 백인의 범주에 들어갈 수는 있다고봄 논쟁의 대상이라는거지. 근데 러시아인,우크라이나인,발칸인? 절대로 아님 얘네는 그냥 아시아인임
@함순 문명이 전해지기전 고대시절은 큰 의미는 없음. 그렇게 따지면 과거엔 중동지역 이외엔 죄다 원시인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럼 중동만 백인인가? 중요한건 문명이 충분히 전해진 후에 어떤 문명을 이룩해냈는가임
@ㅇㅇ(221.113) 바로 그 지점에서 동의하지 못하겠다는 것인데, 백인차원에서의 분류는 아니지만 오히려 이 문제가 아시아로 건너오게 되면 민족별로 문명이 발전하고 단합 잘되었던 민족은 주로 유교를 위시로한 동아민족이었으며 아시아식 노르딕주의를 주장하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다른 지역의 분인들을 볼 때에 이러한 동아시아의 강력한 유교주의적인 문화권은 분명히 '선진적인 것'이었음, 여튼 니가 말하는 개인주의와 합리주의만이 백인정신이라는건 걍 앵글로 색슨의 정신만을 백인이라고 올려치는 것에 불과하다고 봄
@ㅇㅇ(221.113) 그리고 니 논리를 오히려 역으로 꼬자면 내 입장에선 가부장주의적이고 부족주의적인 특성이야 말로 게르만 종족의 특징이며 앵글로식 개인주의, 합리주의적 특징은 로마가 남기고 간 라틴 깜댕 문명과 게르만과의 혼혈때문이라는 식의 이상한 소리도 할 수 있음
@유전(223.38) 어느정도 차이만 있을뿐이지 개인주의 합리주의 중용주의가 적절하게 섞인건 게르만족 국가 전부에 해당됨. 물론 앵글로색슨이 베스트인건 맞음. 실제 서양에서는 독일인보다 잉글랜드인을 더 수준높은 인종으로침. 나만 그런게아님.
@유전(223.38) 그렇다고 내가 위 댓글처럼 생각한다는 의미는 아님
@ㅇㅇ(221.113) 그 지점이야말로 전형적인 섬나라 코쟁이처럼 들리노
@유전(223.38) 위에서 함순에게 말했던거지만 문명이 전해지기전 고대시절은 큰 의미는 없음. 그렇게 따지면 과거엔 중동지역 이외엔 죄다 원시인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럼 중동만 백인인가? 중요한건 문명이 충분히 전해진 후에 어떤 문명을 이룩해냈는가임
@ㅇㅇ(221.113) 내가 이래서 서유럽(퇴폐) - 동유럽(미개) 분류 안 좋아한다는 거임, 섬나라 상업주의 뭍은 서유럽(퇴폐) - 사회전체와 질서를 중시하는 미텔오이롶(질서) - 흙냄새나는 동유럽(미개) 이런식의 분류도 충분히 가능함
@ㅇㅇ(221.113) 그리고 님이 말한 미개함이 섞인 프로이센주의를 실질적으로 따라해서 성과를 낸 종족은 결국에 한중일밖에 없었고 나머지 shithole 제3세계는 그것조차 못 해냈음 내 생각에 동아시아 종족은 '슬라브의 그것'(미개성? 혹은 폭력성? 뭐라고 해도 좋음)과는 거리가 먼 종족이라고 생각됨
@유전(223.38) 퇴폐조차도 서유럽은 천재적이지. 너 세계에서 가장 엽기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국가가 어딘줄 아냐? 바로 영국임. 근데 천재를 가장 많이 배출해내는 국가또한 영국임. 개인주의와 체계적으로 논리를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지적 능력이 있기때문에 천재와 광인이 동시에 나올 수 있는것. 퇴폐니 뭐니 하는건 어느나라나 다 있고 그게 어떤식으로 발산되는지가 더 중요함
@유전(223.38) 아시아인은 여러종류가 있지... 동아시아인,중앙아시아인,아랍인... 러시아,우크라이나는 중앙아시아인스럽고 발칸반도인은 아랍스럽지... 아시아인이라도 다 같은 아시아인은 아님. 물론 나는 동아시아인도 열등하다고 생각하니까 큰 의미는 없지만
@ㅇㅇ(221.113) 글 하나 썻음 거기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