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카메라]한국인 명의로 불법 배달…외국인 라이더와의 전쟁요즘 배달업계는 쫓고 쫓기는 전쟁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명의를 도용해 불법으로 배달 일에 뛰어들면서 현장 기사들 생계가 위협받고 있는 건데요. 급기야 기사들이 직접 추격전까지 나서는 상황,현장카메라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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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인과 우즈벡인이 과반이상 차지.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32179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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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들은 외국인 유학생 딸배를 합법화 하고 제도권 안으로 넣어서 보험도 들어주며 관리해야한다고 하고,
배달일 하는 한국인들은 외국인들 때문에 수입이 떨어진다고 단속해주길 원함.
https://www.youtube.com/@%EB%B3%B4%EC%95%88%EA%B4%80-1
보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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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딸배 잡는 유튜브 채널까지 생김.
배달앱들은 배달지사를 관리하는 회사를 따로 분리해서 자기네 소관이 아니라고 선긋는 중.
배달지사 운영하는 한국사람들은 외국인들 굴려서 돈벌고(한국인 라이더 고용할때보다 수수료를 더 많이 떼어먹는다고 함)
명의문제는 돈 급한 한국사람들이 돈받고 명의를 빌려주는 구조.
무보험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사고났을때 보상받기가 막막하다고 함.
이 유학생들은 2년제 대학으로 한국에 들어와선 휴학해가며 5~6년 머무는 경우가 흔하고 한다.
당연히 학위는 뒷전이고 한국에서 배달이나 노가다하면서 돈버는게 목적인 사실상 변종 취업비자.
경제성장률 잘 나오고 나눠먹을게 많은 시절엔 그냥그냥 넘어갔을텐데
실물경제가 반도체같은 특정업종빼고는 개선이 안되는 지금같은 흐름이 계속 이어진다면
외국인 때려잡자는 여론이 점점 더 커질듯.
이런 단기노동은 상관없음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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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도입 과도기때 더 심해지겠지. 산업부 K로봇계획보면 지금은 강남 극소수 지역에서 테스트용도로 굴리는 배달로봇을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운영할수있게 규제풀어준다고 하는데, 아마 배달플랫폼들은 로봇배달 한번 써보라고 로봇이 배달하는건 배달비 무료로 해주면서 이벤트 존나할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