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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으로 문제되는건 정주지역 (티베트 고원, 타림 분지) 확실한 티베트족(장족)과 위구르족 2개밖에 없음.

사실 밑 글 말은 좀 틀린게 엄연히 위구르족은 동부 유라시아인이랑 서부 유러시아인 형질이 반 정도 섞인 민족이라 한족이랑 대부분 생김새가 다르고, 티베트족은 동부 유라시아 형질이긴 해도 고산지대에 살아서 그쪽에 적응하는 유전자가 발달함

그래서 한족이랑 같은 황인종이라 동화가능하다는건 말이 안되고 실제로 중국도 한화시키려해도 한계가 있음. 서장자치구는 한족이 고산지대 살기 싫어해서 10% 밖에 안되고,

신강위구르자치구는 비율상으로만 보면 어느 정도 한화 된 것 같은데 사실은 준가르 말살 이후 인구밀도가 적어진 북신강에 알박기한거고, 준가르 칸국 복속 전까지 차가타이-모굴리스탄-야르칸드로 이어지는 위구르족의 고향 남신강을 보면 억지로 만든 일부 정착도시만 한족 90%임. 알티샤르(6개 주요도시) 예컨대 카슈가르, 호탄 이쪽은 한족 얼마 안 됨. 들어온 일부 한족들도 위구르족이랑 잘 섞이지도 않음.

중국 얘기는 이쯤에서 하고 괴뢰한국으로 넘어가자면, 괴뢰한국은 이민으로 ㅈ됐다기보다 이미 1948년부터 분단상태고 조선도 두국가 선언을 했기 때문에 중국의 분렬 기원하는거 자충수인 것 같음

중국도 엄밀히 말하자면 이미 타이완성전부+푸젠성 일부를 점거한 중화민국과 본토의 중화인민공화국으로 갈라지긴 했으나, 타이완은 비록 한족 절대다수 국가이긴 해도 일치시대도 겪었고, 섬 특유의 향토 정서가 본토와 많이 다르고, 또 대만 자체가 괴뢰한국 실효지배영역보다도 면적이 작다보니까 그렇게 큰 출혈은 아님. 50% 뜯겨나간 조선민족이 문제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