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루스끼 혼혈 만날 일이 있었는데
TV에서 말고 찐으로 황백 혼혈은 처음 봤음.
검은 머리에 황인종, 말투까지 한국인이라 다문화가정 출신인거 모르고 만났으면 한국인으로 착각할 법한 외모 였음. 특이사항은 평범한 한국인 보다는 이목구비가 좀 더 훤칠하다는 정도?
위화감은 외모가 아니라 다른 데서 느꼈는데
보통 평범한 20대 초중반 한국인이면 다 대학 다닐 나이지 않음? 근데 얘는 보험팔이 마냥 상하의 정장룩에 구두 신고 나타나서 애늙은이 같더라. 어디 회사 다닌다고 들었는데 무슨 일 하는지는 못 물어봄
이상한 눈빛으로 흘긋 흘긋 꼬라보는데 기분 뭐 같더라. 그 말 안해도 은근히 무시하는 것 같은 느낌 있잖음? 내가 눈치밥을 하루 이틀 먹나
나는 인종주의나 편견 지양하는 사람인데도 얘는 인상이 별로였음. 대화도 루스끼 애들이랑 하고, 자긴 백인이라고 토착 한국인 무시하는게 피부로 느껴져서 ㅇㅇ
다문화 배경 TCK들이 한국인에도 못 끼고 외국인에도 못 끼고 어중간하게 자라면서 정체성이 이상하게 만들어지는 것 같았음.
그리고 한국 사는 루스끼들 밖에서는 영어만 쓰면서 영미권 백인 행세하고 다니는 것도 골 때리는 부분임 ㅋㅋ 백인 외모가 아시아에서 인기 많아서 그런지 본국에서는 너드끼 있어도 여기서는 연애 잘 하더라
혼혈은 글만 읽어도 역겨운 존재군요
당연한 일입니다 잡종들은 기본이 잡종우월주의로 나아가게 되어있어요 그리하여 잡종 본인들이 한국을 통치하여야한다 이렇게 가게 되고요 그리고 실제로 정치권력을 쥐게 되면 외국인 유입을 뻠핑시켜 원거주 주류민족을 제거하려들고요 미제와 서방이 제대로 씹창난것도 미제통령으로 흑바마가 8년 집권한 이후죠
다문화는 안되나 다인종은 수용해야한다 이딴 소리 지껄이는 펨대남류가 저능아들인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