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무탈류 국까는 그 보다보면 상종하기 싫은 음습함(?)이 있음. 도대체 현생이 얼마나 망했으면 이 나라를 못 까서 안달인지 몰겠음. 


난 한국이 문제도 많지만 그건 세계 어느 나라를 가나 있는 부분이고, 한국에서 사는데도 딱히 문제없고 이 정도면 살기 괜찮은 나라라고 생각함


막말로 한국은 무직 백수로 맨날 겜만 딸깍 거리면서 탱자탱자 놀아도 굶어 죽지는 않는 나라임. 


근데 주무탈 얘들은 자기혐오가 너무 심함. 결국 즈그들 가족, 친구도 한국인이고 본인들도 아무리 부정한들 한국인인데 그 혐오가 부메랑처럼 자기혐오로 돌아오는걸 모르는 것 같음. 아니면 애초에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을 수도 있고.


나는 이런 애들이 오히려 요즘 부모들이 좋은 환경에서 오냐오냐 키워주다보니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채로 사회로 나오면서 생겼다고 본다. 언론에서는 청년 힘들다고 오냐오냐 해주니 책임의식을 가질 필요도 없고, 스스로 뭘 해본 적이 없다보니 걍 불평불만에 혐오만 투덜투덜 늘어놓지 주어진 것에 감사할 줄을 모름.